메르세데스 벤츠 써리 (Mercedes-Benz ) - 제이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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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우, 인생 2막에서 찾은 천직 – ‘벤츠와 함께’
많은 한인들이 그러하듯, 김장우 씨 역시 자녀들의 미래를 위해 캐나다 이민을 결심한 아버지였다.
안양에서 8년간 유선방송을 운영하며 나름 영어에 자신이 있었던 그는 더 늦기 전에 아이들이 언어 장벽 없이 적응할 수 있도록 39세의 나이에 과감히 캐나다행을 선택했다.
이민 후 처음 도착한 밴쿠버에서 그는 한인 여성들에게 영어를 가르치며 새로운 삶의 방향을 모색하던 중, 2006년 아주 우연한 기회에 밴쿠버 아일랜드 팍스빌(Parkville, BC)의 호텔을 인수하게 된다.
8년간 호텔을 운영하며 아일랜드의 자연을 만끽하던 그는, 또 다른 길을 가고 싶은 충동을 느끼기 시작했다. “한국에서 유선방송을 8년 운영했고, 호텔도 8년 했으니, 이제는 새로운 도전을 해야 할 때가 아닐까?” 고민하던 그는, 2016년 메르세데스-벤츠 써리 매장을 방문했다가 인생의 새로운 길을 발견했다.
단순히 벤츠를 구입하려던 그는 세일즈 담당자와 대화를 나누던 중, 갑자기 ‘자동차 판매’라는 직업에 도전하고 싶다는 강한 충동을 느꼈다.
추진력이 강한 그는 곧바로 매니저에게 이력서를 제출했고, 다음 날부터 46세의 나이에 벤츠 세일즈맨으로 새로운 도전을 시작했다.
1200명의 고객, 그중 80%는 한인
“내가 한인 고객들에게 진정으로 도움이 될 수 있는 일을 찾았다.”
그가 자동차 세일즈를 천직으로 느끼는 이유는 단순히 차를 판매하는 것이 아니라, 교민들에게 명품 자동차 구매를 돕고, 차량과 관련된 모든 불편함을 해결해 주는 것이기 때문이다.
그는 지난 12년 동안 1200명의 고객 리스트를 확보했으며, 그중 80%가 한인 고객이다. 김장우 씨는 “건강이 허락하는 한 은퇴 없이 이 일을 계속하고 싶다”고 말한다.
자동차 구매는 단순한 거래가 아니라, 신뢰를 기반으로 하는 장기적인 관계 형성이다. 김장우 씨는 고객이 차량 문제로 곤경에 처했을 때 “언제든, 어디서든 24시간 전화를 받아 돕는 것”이 자신의 원칙이라고 말한다.

한인 고객들의 든든한 조력자, 다시 써리 벤츠로
김장우 씨는 차량 정비 파트에도 신경을 쓰며, 고객이 정비소를 방문하면 서비스 팀과 긴밀하게 소통해 보다 원활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2024년 초, 그는 잠시 써리 벤츠를 떠나 랭리 벤츠에서 근무했지만, 써리 벤츠 경영진의 간곡한 요청으로 다시 돌아왔다. 2025년 1월부터 써리 한남 건너편 메르세데스-벤츠 써리 매장에서, 그가 가장 사랑하는 일을 다시 시작하게 된 것이다.
벤츠를 고민한다면, 김장우를 떠올려라!
김장우 씨는 단순한 세일즈맨이 아니다. 벤츠를 고민하는 한인 고객들의 ‘자동차 멘토’이자, 신뢰할 수 있는 조력자다.
그의 목표는 단순히 차를 판매하는 것이 아니다. 고객의 입장에서 가장 좋은 선택을 할 수 있도록 돕고, 차량과 관련된 모든 과정에서 편안함을 제공하는 것이다.
12년 동안 쌓아온 고객 신뢰를 바탕으로, 김장우 씨는 여전히 교민들에게 최고의 자동차 구매 경험을 선사하고 있다.
밴쿠버교차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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