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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컬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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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55
freepik[CTV]- 브리티시컬럼비아(BC) 주 법원이 아프가니스탄 참전 용사 브랜던 에릭 글로솝(Brandon Eric Glossop)에게 방화 혐의로 유죄를 선고하면서도,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PTSD)가 범행에 기여했다는 점을 고려해 실형 ..
01-14
4054
브리티시컬럼비아(BC) 주 정부가 3년간의 약물 소지 비범죄화 시범 사업을 공식 종료한다. 조시 오스본(Josie Osborne) 보건부 장관은 14일 빅토리아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연방 보건부(Health Canada)와의 면제 협정을 연장하지 ..
01-14
4053
캐나다 연방 정부가 대규모 공무원 감원 계획을 본격 실행에 옮기면서 공직 사회 전체가 긴장 속에 빠졌다. 향후 4년간 2만8,000개의 일자리를 줄이고 600억 달러 규모의 예산을 절감하겠다는 목표 아래, 이번 주부터 주요 부처들이 개별 통보를 시작한..
01-14
4052
밴쿠버 노스쇼어 지역의 야생에서 약 두 달 가까이 실종됐던 구조견 바미(Bami)가 마침내 발견돼, 주인 지예니씨의 품에 뛰어들며 재회하는 순간.(사진 제공: Petsearchers)[CBC]- 한국에서 온 4살 구조견 바미(Bami)가 노스밴쿠버 야..
01-13
4051
[DailyHive]- 밴쿠버를 대표하는 도넛 브랜드 리즈 도넛(Lee’s Donuts)이 1979년 창업 이래 처음으로 본격적인 전국·해외 확장 전략을 발표했다. 이를 이끌 새 사장 으로 캐나다 프랜차이즈 업계 베테랑 카메론 자비스(Came..
01-13
4050
[CBC]- 캐나다 이민 정책 변화로 수백만 명의 임시 체류자들이 영주권 취득 실패와 체류 허가 만료라는 이중고에 처했다. 특히 학비와 생활비로 수억 원을 투자한 유학생과 워크퍼밋 보유자들이 ‘강제 출국’ 위기에 몰리면서 한인 사회에서도 혼란..
01-13
4049
유아라(왼쪽 두 번째)팀 피츠기번 사진BC주에서 활동하는 한인 주니어 컬링 선수 유아라 양이 속한 ‘팀 피츠기번(Fitzgibbon)’이 BC주 U-20(20세 미만) 여자 컬링 챔피언십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2026년 전국대회 출전권을 획득했다. 한인..
01-13
4048
캐나다 공동 8위 미국 10위전 세계 국가별 무비자 입국 가능 국가 수를 기준으로 이동의 자유를 평가하는 ‘2026 헨리 여권 지수(Henley Passport Index)’가 1월 13일 공개됐다.영국 런던 소재 이민 컨설팅 회사 헨리 앤 파트너스(..
01-13
4047
[CBC]- 2026년 새해 벽두부터 캐나다 공공부문에 대대적인 근무 방식 변화가 시작됐다. 온타리오주와 앨버타주를 중심으로 수만 명의 주정부 공무원이 전면 사무실 근무로 복귀하면서, 코로나19 이후 자리 잡았던 하이브리드·원격 근무 시대에 ..
01-13
4046
사진제공.RCMP[CBC]- BC주 대법원이 2022년 발생한 RCMP 소속 셰일린 양(Shaelyn Yang) 경관 피살 사건 피의자에 대해 정신감정을 명령했다. 이에 따라 재판이 무기한 연기되면서 사건의 장기화가 불가피해졌다.BC주 대법원..
01-12
4045
코로나19 팬데믹이 공식적으로 종료된 지 3년이 지났지만, 캐나다인들의 부정적인 음주 습관이 여전히 고착화되며 사회적·건강적 재앙을 초래하고 있다.팬데믹 기간 스트레스 해소 명목으로 늘어난 ‘홈 드링킹’이 일상 복귀 후에도 사라지지 않고, 오히려 매일..
01-12
4044
캐나다 정부가 자국민 고용 우선 정책을 강화하며 외국인 근로자 비자 취득 문턱을 높인 가운데, 프랑스어 능력을 가진 전문 인력에게 LMIA(노동시장 영향 평가) 없이 워크 퍼밋을 발급하는 ‘프랑코폰 모빌리티(Francophone Mobility, C1..
01-12
4043
[Global News]- 2026년 새해를 맞은 캐나다 국민들의 경제 심리가 극도로 위축된 것으로 나타났다. 물가 상승과 고용 불안정이 지속되면서 대다수 가정이 올해 가계 재정을 큰 압박으로 느끼고 있다. 부채 관리 전문 기업 MNP가 최근..
01-12
4042
캐나다 애슬레저 브랜드 룰루레몬 애슬레티카(Lululemon Athletica Inc.)가 CEO 사임, 창업주와의 공개 충돌, 행동주의 펀드의 경영 개입이라는 삼중고 속에서도 지난해 4분기 예상보다 훨씬 강한 실적을 거둘 것으로 보인다.2026년 1..
01-12
4041
[Global News]- 브리티시컬럼비아(BC)주 대법원에서 신앙 기반 병원이 안락사(MAID·Medical Assistance in Dying)을 제공하지 않을 권리를 두고 헌장 소송이 2026년 1월12일 부터 본격 변론에 들어갔다.‘D..
01-12
4040
사진제공.RCMP[Global News]- “엘크(북미 큰사슴)가 쫓아올까 봐”라는 황당한 핑계로 BC주 고속도로에서 시속 160km를 넘긴 알버타 출신 운전자가 과속 딱지와 차량 압류, 보험료 폭등이라는 ‘삼중 크리’를 맞았다.BC RCMP..
01-12
4039
2025년 10월 3일, 학교에서 생명이 위태로웠던 클로이 아란하(Chloe Aranha)가 병원에 입원해 있는 모습. 당시 그녀의 생명을 구한 에릭 모텃(Eric Motut)과 에인슬리 딜런(Ainsley Dillion)이 병문안을 하고 있다. (제..
01-12
4038
[영상보기]https://www.youtube.com/watch?v=vkiQ84K7KAc“공항부터 아레나까지 보랏빛 물결”[VIA]- K팝 대표 걸그룹 트와이스(TWICE)가 북미 투어 ‘This is For World Tour’ 첫 도시 밴쿠버에서..
01-12
4037
[CTV]- 캐나다에서 30년 넘게 중국계 커뮤니티의 주요 정보원 역할을 해온 화문 신문 《明報(Ming Pao Daily News)》 캐나다판이 재정난으로 완전 폐쇄된다. BC주 리치먼드(Richmond)와 토론토에 뉴스룸을 두고 발행되던 《明報》..
01-12
4036
피해자 Joanne De Jong&Arnold De Jong,CTV캡처[CTV]- BC주 애벗스퍼드(Abbotsford)에서 2022년 5월 발생한 70대 노부부 살인 사건의 재판이 본격 시작됐다. 검찰은 세 명의 피고인이 “빚, 재정 압박, ..
01-12
4035
[Global News] - 장난감 거물 매텔(Mattel)이 자폐 스펙트럼 장애(autism spectrum)를 대표하는 최초의 바비 인형을 출시했다.2026년 1월 12일 공식 발표된 이 인형은 자폐 커뮤니티의 실제 경험을 반영하기 위해 ..
01-12
4034
[Global News]-캐나다 보건부(Health Canada)가 GLP-1 계열 약물 중 최초로 경구용(먹는 약) 세마글루타이드(semaglutide) 제제 ‘라이벨서스(Rybelsus®)’를 주요 심혈관 사건(MACE) 위험 감소 용도로 승인했다..
01-12
4033
@bigmamasnpapas/Instagram “한 조각으로 5~7명 먹는다?” [DailyHive]- 밴쿠버에 ‘세계에서 가장 큰 배달 가능한 피자’를 판매하는 미국 체인점 ‘빅마마앤파파스 피제리아(Big Mama’s &a..
01-12
4032
[DailyHive]- 캐나다 연방 수도 오타와(Ottawa)가 북미 대륙 전체에서 가장 살기 좋은 도시 1위에 올랐다. 국제 생활비 데이터베이스 누베오(Numbeo)가 최근 발표한 2026년 삶의 질 지수(Quality of Life Ind..
01-12
4031
CTV캡처앨버타의 한 소규모 목장에서 2년 연속 ‘세 쌍둥이 송아지’가 태어나는 믿기 힘든 일이 벌어져 화제가 되고 있다.CTV 뉴스에 따르면 앨버타주 세지윅 인근에서 레드 앵거스와 블랙 앵거스를 사육하는 럭키 세븐 캐틀 컴퍼니(Lucky 7 Catt..
01-11
4030
마크 넨딕은 지난달 메릿에서 살해된 여성의 자녀들을 돕기 위해 24시간 동안 달리며 기금 모금을 진행했다.(CTV)[CTV]- BC주 메릿(Merritt)에서 한 남성이 살해된 여성의 유가족을 돕기 위해 24시간 동안 쉼 없이 달리며 공동체에 깊은 울..
01-11
4029
2026년 1월 11일 현재, 캐나다 서부의 유채(카놀라) 농가들이 중국의 고율 보복 관세로 인해 사상 최악의 경영 위기에 내몰렸다. 중국 수출길이 사실상 막히면서 수확한 작물을 팔지 못한 채 창고에 쌓아두고 있는 농민들은, 오는 1월 13일부터 17..
01-11
4028
유튜브캡처[CityNews]- 캐나다 공군(RCAF)이 차세대 전투기 F-35 도입을 앞두고 전국 공군기지의 보안을 대폭 강화하기 위해 향후 5년간 1,200명 이상에 달하는 신규 보안 인력을 충원하는 방안을 검토 중인 것으로 드러났다. 스텔..
01-10
4027
[CityNews]- 노바스코샤의 핵심 수출 산업인 랍스터 산업이 중국의 고율 관세로 직격탄을 맞고 있지만, 업계는 새로운 해외 시장 개척을 통해 돌파구를 모색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캐나다 랍스터협회(Lobster Council of Ca..
01-10
4026
The Canadian Press 영상캡처[CityNews]-몬트리올 올림픽 스타디움이 2026년 새해를 또다시 공사판에서 맞이했다. 1976년 몬트리올 올림픽 개막 당시와 마찬가지로 지붕 없는 상태다. 반세기 전 ‘꿈의 경기장’으로 출발했지만, 지금..
01-10
4025
[CityNews]- 밴쿠버 지역에서 수술 전·후 환자를 대상으로 한 ‘재택 병원(Hospital at Home)’ 프로그램이 의료 현장의 새로운 대안으로 주목받고 있다. 병원 입원 대신 집에서 치료와 회복을 병행하는 이 제도는 환자의 삶의 질을 높이..
01-10
4024
클로이는 출생 몇 달 뒤 BC주 아동복지 당국에 의해 부모로부터 분리된 후, 캘거리에서 외조부 샘 관(Sam Guan)과 그의 가족과 함께 생활해 왔다.이후 샘 관의 가족은 친족 입양(kinship adoption) 절차를 진행 중이..
01-10
4023
1월 10일 토요일 촬영된 퀘벡 스트리트와 메인 스트리트 사이 브로드웨이 구간 모습.CTV[CTV]- 밴쿠버 도심의 핵심 간선도로인 브로드웨이(Broadway) 일부 구간이 밀레니엄 라인 지하철 연장 공사로 인해 약 4개월간 전면 통제된다.브리티시컬럼..
01-10
4022
대백상어는 생태계 최상위 포식자로서 해양 건강의 중요한 지표종이다. 이번 연구는 기후 변화 시대에 상어와 인간이 공존할 수 있는 길을 여는 데 큰 역할을 할 전망이다.(사진제공.Ocearch) [Global News]- 미국령 버진아..
01-10
4021
자파르&텍슨(CTV캡처)[CTV]- 캠룹스에서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된 무함마드 ‘애시’ 자파르(40)의 지인이 “아직도 믿기지 않는다”며 정의 실현을 호소하고 나섰다. 경찰은 동성 데이팅 앱을 통한 접촉 가능성을 포함해 수사를 확대하며 시민들..
01-10
4020
fox캡처[Global News]-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필라델피아 외곽의 한 주택에서 100개가 넘는 인간 두개골과 유골이 발견돼 충격을 주고 있다. 용의자는 34세 조너선 게를라크(Jonathan Gerlach)로, 지난 1월 6일 체포된 ..
01-10
4019
켈로나에서 3D 프린팅 기술이 자궁경부암 치료의 정밀도를 획기적으로 끌어올리며 의료 현장에 새로운 변화를 일으키고 있다. 환자 개개인의 종양 형태에 맞춘 맞춤형 방사선 치료 기기를 직접 제작함으로써, 치료 효과는 높이고 부작용은 최소화하는 길이 열렸다..
01-10
4018
[CityNews]- 캐나다 경제가 지난해 12월 소폭의 고용 증가를 기록했지만, 실업률은 오히려 상승하며 고용 회복의 불안한 단면을 드러냈다. 특히 대기업과 달리 중소기업 고용은 급감한 것으로 나타나, 체감 경기는 여전히 냉랭하다는 분석이 나온다.S..
01-09
4017
비만 치료제 ‘위고비’나 ‘마운자로’ 등 GLP-1 계열 약물을 중단할 경우 체중이 빠른 속도로 다시 증가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단순히 운동을 그만뒀을 때보다 체중 회복 속도가 최대 4배에 달해, 약물 의존형 다이어트의 한계가 다시 한 번..
01-09
4016
CBC캡처[CBC]- 13세 한인 피겨 유망주가 캐나다 주니어 무대를 뒤흔들었다. ‘꿈의 점수’로 불리는 200점에 육박하는 기록을 세우며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캘거리 출신 한인 2세 피겨스케이팅 선수 Lia Cho(리아 조·한국명 보영)는 7일 퀘벡..
01-09
4015
캐나다 경제의 뚜렷한 둔화와 소비 위축이 장기화되는 가운데, 외식업계가 사실상 한계 국면에 진입했다는 경고가 나왔다. 달하우지대학교 농식품정책연구소의 실뱅 샤를부아(Sylvain Charlebois) 박사는 “겉으로 보이는 통계와 달리, 실제 현장에서..
01-08
4014
메이플리지 골프장 현재 모습 (구글 지도)[DailyHive]-메이플리지의 100년 역사를 지닌 골프장이 대규모 공공 공원으로 탈바꿈한다. 동시에 인근 지역에는 최신 수영장과 체육·커뮤니티 시설을 갖춘 대형 복합센터가 들어서며, 급속히 성장하는 메이플..
01-07
4013
CityNews캡처밴쿠버 심포니 오케스트라(VSO)가 과거 비공개 합의(NDA)를 깨고 성폭행 피해 사실을 공개한 바이올리니스트에 대해 법적 대응을 하지 않겠다고 공식 발표했다. 동시에 향후 성폭력·성적 비위 사건과 관련해서는 피해자가 요청하지 않는 ..
01-07
4012
"경찰이 공개한 사진 속 인물은 살인 사건의 피해자로 추정되는 무함마드 '애쉬' 자파르(Muhammad 'Ash' Zafar). (사진 제공:RCMP)"[CTV]- BC주 캠룹스에서 발생한 의문의 사망 사건과 관련해 경찰이 데이팅 앱을 통해 피해자와 ..
01-07
4011
CityNews 캡쳐마크 카니 총리가 오는 1월 13일부터 17일까지 중국을 공식 방문한다. 캐나다 총리의 방중은 2017년 이후 8년 만으로, 외교 관계가 사실상 단절 수준까지 치달았던 양국이 새로운 전환점을 맞을 수 있을지 국제 사회의 관심이 집중..
01-07
4010
freepik올해 캐나다 노동시장에서 가장 수요가 많은 직업들이 공개됐다. 의료·영업·물류 분야가 상위권을 휩쓸며, 인공지능(AI) 확산 속에서도 ‘사람 중심’ 직무의 중요성이 다시 한번 부각되고 있다.리쿠르팅 전문업체 랜드스태드 캐나다(Randsta..
01-07
4009
마크 카니 총리의 첫 번째 연방 예산안이 의회를 통과하면서 2026년부터 캐나다 국민들의 생활 전반에 적지 않은 변화가 예고되고 있다. 이번 예산안은 이전 정부의 대규모 복지 지출 중심 기조에서 벗어나, 세금 감면과 규제 완화를 통해 경제 활력을 끌어..
01-07
4008
[CBC]- 캘거리에서 이주 노동자들을 상대로 조직적인 금전 착취와 협박을 일삼은 식당 업주 3명이 결국 실형을 선고받았다. 법원은 이들이 취약한 이민 신분을 악용해 노동자들을 사실상 착취 구조에 가둬두었다고 판단하며, 범행의 중대성을 분명히..
01-06
4007
유튜브캡처[CityNews]- BC 주정부가 추진 중인 이른바 ‘전통 중국의학(TCM) 규제 완화’ 방침을 둘러싸고 현지 의료계와 환자들의 반발이 거세지고 있다. 오는 4월 시행 예정인 새 보건법이 면허 소지자에게만 허용되던 한약 처방과 조제권을 무자..
01-06
4006
Global News캡처[Global News]- 미국 시카고에 본사를 둔 패스트푸드 체인 맥도날드가 대표적인 한정 메뉴인 ‘맥립(McRib)’을 둘러싸고 집단소송에 직면했다. 소비자들이 ‘돼지고기 갈비(rib)’라는 이름과 외형을 내세운 맥..
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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